김서곤 솔고바이오메디칼 회장은 요즘 수소수에 푹 빠져 있다. 국내에서는 무시되지만 일본과 미국에서 수소수는 뜨는 물이다. 수소수에 관한 SI급 논문 500여편이 나와 있을 정도다.
그는 WHO에서 정의한 ‘건강이란 단순히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은 상태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육체적, 정신적 및 사회적으로 완전한 상태를 말한다’는 개념에 주목해 수소수 생성기 제조에 뛰어들었다.
“수소는 기본적으로 활성산소와 결합돼 체외로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때문에 항산화효과가 수소수의 기본 성질이다. 항산화는 항염증, 항알러지 등으로 연결된다.”

솔고바이오의 수소수 생성기는 6중 티타늄백금 전기분해 시스템으로 특허를 받았다.
물을 수소와 산소로 전기분해, 수소를 물분자 사이에 용존시키는 기술이다.
최소 1000ppb 이상의 수소용존 수치로 온도변화에도 높은 용존량을 유지한다는 게 김 회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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