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 수소수가 한국물학회가 진행한 수소수 음용이 치매에 미치는 효과 임상실험에서 긍정적 결과를 얻었으며 이 내용이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회장 김서곤)는 한국물학회가 진행한 ‘수소수 음용이 치매에 미치는 효과 임상실험’의 결과를 지난 6일 중국 광동성 포산시에서 열린 국제학술대회 제4회 CPMA(Chinese Hydrogen Biomedical Association)에서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한국물학회와 지난 1월 업무협약을 맺고 연세대학교 이규재 교수가 담당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