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헬스케어 전문기업 솔고바이오가 산란계(계란생산닭)의 수소수 음용 임상에서 항상화 및 면역력 증가를 통한 계란 영양성분 개선을 확인했다.
솔고바이오는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제주 애월읍 소재 양계농장과 공동 임상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수소수 음용 산란계가 생산한 계란의 주요 영양성분이 증진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육계(식용닭)에 대한 임상도 진행 중이다. 전북 김제 소재 양계농장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항산화 및 면역력 증진을 통한 폐사율 감소와 육계 대형화 등에 대한 최종 결과도 내년 상반기 중에 나올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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